ABOUT
올라핀 소개
사기 전에, 떠나기 전에 기준부터 잡아 주는 생활 매거진.
올라핀은 이런 곳입니다
올라핀은 ALL(올) + LIFE(라이프) + IN(인)을 붙여 빨리 읽은 이름입니다. 생활의 모든 것이 이 안에 있다는 뜻입니다. 올라핀(OLLAPIN)은 이사·집, 주방·살림, 여행처럼 생활에서 한 번쯤 고민하게 되는 것들을 다루는 매거진입니다. 무엇을 살지, 어디로 갈지 정하기 전에 고르는 기준부터 정리해 드립니다.
글은 이렇게 씁니다
- 써 보지 않은 물건을 써 본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. 상품 판단은 판매 페이지의 스펙, 생김새, 구매자 후기의 경향을 기준으로 합니다.
- 상품마다 아쉬운 점을 함께 적습니다. 낮은 별점 후기에서 반복되는 내용을 먼저 봅니다.
- 가격과 운영시간에는 확인한 날짜를 적습니다. 가격은 자주 바뀌니 구매 전 다시 확인해 주세요.
- 제휴 링크가 있는 글은 제목 바로 아래에 광고임을 표시합니다. 자세한 내용은 광고·제휴 안내에 있습니다.
에디터
에디터 이름은 필명입니다. 카테고리마다 담당 에디터가 있고, 글마다 말투가 조금씩 다릅니다.
소에디터 소금KITCHEN · 주방 담당
주방 물건을 고를 때 크기와 쓰임부터 따지는 에디터. 사는 것보다 안 사도 되는 것을 먼저 적는다.
버에디터 버터KITCHEN · 주방 담당
식탁과 그릇을 맡은 에디터. 한 끼에 실제로 올라가는 그릇 수부터 세어 봐요.
엽에디터 엽서TRAVEL · 여행 담당
서울에서 가까운 주말 여행을 맡은 에디터입니다. 하루를 어디서 끝낼지부터 정하거든요.
문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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